대련외국어대학교국제교류

제4회 대련외국어대학 ‘국제교육교류의 달’ 개막

    9월 6일, 우리대학은 대련외국어대학교 제4회 ‘국제교육교류의 달’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우리대학 관계자와 일본, 영국 등 국가의 대학교 및 요녕성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내빈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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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봉춘 부총장은 개막사에서 우리대학은 1964년 개교 이래, 국제화 이념을 견지해 국제 교류와 협력 등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국제화를 위한 학문의 내실을 다지고, 국내 고등대학의 우수한 경험을 본받아 각 단과대학들의 학술연구와 전공설치, 커리큘럼에 대한 탐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번 ‘국제교육교류의 달’ 행사에 대해 세 가지 희망을 제시했다. 첫째, 각 단과대는 입학시즌에 맞춰 각자의 글로벌화 교류 프로그램을 신입생들에게 소개하고, 둘째, 각 대학의 연구 인력이 국제화의 장을 통해 학문적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바라며, 셋째, 우리대학이 글로벌화 건설을 계속 강화하여 더욱 실질적이고 양질의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 영국 케임브리지대 클레어홀대학, 일본 도야마현 학생교류 대표단 대표들이 인사말을 전하였다. 내빈들은 대학의 국제화가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상호 이해를 심화시킬 뿐 아니라, 각국 국민들의 교류와 이해에도 도움이 된다고 지적하면서, 교육의 국제화에서 발전 중인 지역의 상황을 더욱 주목해야 하며, 교육발전을 추진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해야 한다고 하였다. 
    ‘국제교육교류의 달’ 행사는 이번이 4회째이며 원래 주간행사에서 월간행사로 확대되었고, 우리대학의 국제화 건설에서의 새로운 모색과 새로운 시도에서 점차 중외교육과 인문교류의 중요한 플랫폼과 특화된 브랜드로 성장하였으며 만족스러운 교류 성과를 거두고 있다.